[강좌] 삶의 의미를 찾아서

2019년 하반기 지하서재는 사랑 · 행복 · 삶의 의미 · 성 평등 · 예술 · 죽음 총 여섯 개의 주제에 대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합니다. 세 번째 강의의 주제는 ‘삶의 의미’입니다.

삶에 이유와 목적이 있을까? 없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고,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을까? 삶이 무의미하다고 보는 주장의 근거는 무엇일까? “행복하고 좋은 삶”을 위해서 의미의 이해는 필수적이다. 의미 있는 삶은 어떻게 가능할까? 삶의 의미는 발견되거나 창출될 수 있는 것일까?

<삶의 키워드>를 주제로 한 이번 강의는 “삶의 의미”에 관한 철학적, 심리학적 논의를 검토하고 오늘의 우리에게 바람직한 삶의 지침을 찾아봅니다.​

일시 2019년 9월 7일 (토) 오전 11시

강사 송무 (경상대학교 명예교수, 영문학)

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. 경상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영문학을 가르쳤고, 뉴욕주립대학, 브라운대학 객원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경상대학교 명예 교수이다. 주요 저서로 [영문학에 대한 반성], 공저로 [사유의 공간], [젠더를 말한다] 등이 있고, [국어시간에 세계시 읽기], [국어시간에 세계단편소설 읽기], [국어시간에 세계 희곡 읽기] 등을 기획했다. 주요 역서로 [인간의 굴레에서], [달과 6펜스], [햄릿], [위대한 개츠비], [문화와 이데올로기와 정치], [우상의 황혼], [보이지 않는 인간] 등이 있다.

수강 신청 안내 

전화 문의하시거나 (02-941-1834) 이메일로 (jiha.seojae@gmail.com) 이름, 전화번호를 적어 보내주세요. 수강료는 1만 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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