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hrong

조아롱 / 지하서재의 일본어 문학 선생님

게이오대학에서 미학미술사학을 공부하였다. 귀국 후, 종로 파고다어학원 강사로 활동하다 후지 고분자 공업의 한국 담당자로 자동차, 통신, 일렉트로닉스 분야의 기술 영업을 전개했다. 현재는 프리랜서 통번역가로 활동하며, NPO 등 국제 기관 교류 및 기업 M&A 등 전문 비즈니스 분야를 주로 맡고 있다.

유기견 영숙이를 가족으로 맞이하여 2022년부터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, 틈틈이 눈 앞의 풍경을 그림과 이야기로 바꾸어 두며 언젠가 그림책을 발간할 계획을 갖고 있다. 2019년 일본문학 공부 모임을 시작하며 지하서재 운영진으로 합류하였고, 2024년부터는 <일본어 원문 읽기 모임>을 진행 중이다.